새벽 푸념 시시콜콜한 일들

do nothing
SAI 써봤는데 간단하게 그리는 데에는 상당히 괜찮네yo


1.
요즘 가슴에 박히는 노래들

키비 - 스물하나
Wham - Careless Whisper
015B -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Nikelback - Savin' Me

다른 건 모르겠고 진짜 스물하나는 가슴에 확 박힘. 아..........

2.
웃어야 할 때 제대로 못 웃고 화내야 할 때 제대로 못 화내고
걱정할 필요가 없음에도 걱정하고 진지할 필요 없을 때에도 괜시리 진지해지고
웃어야 할때 오히려 화를 내고 화 내야 할때 오히려 웃고
조울증이라도 걸린 모양인지 진짜 정신상태를 종잡을수가 없어서 짜증이 솟구쳐서 미칠 지경입니다.

관심결핍이 심해진거 같아서 더 죽겠음.

3.
똑같은 걸로 고민하고 지치고 화내기도 지겨운데 개선될 생각은 전혀 없고..
그러니까 가장 큰 문제는 일단 관심결핍증이고 그 다음이 자각하고만 있으면서 실천에 안 옮기는 거.
반성해야죠. 아오. 제발 이번엔 말로만 그치지 말고 -_-



-Please, Stay, Stay, Stay....
오늘은 일 쉬는날. 간만에 좀 푹 쉴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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