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는 좀 아쉬웠습니다만 그래도 잘 싸웠으니까 뭐..
임창용 까는 냄비새끼들은 아가리를 좀 닫읍시다
임창용 까는 냄비새끼들은 아가리를 좀 닫읍시다
어찌어찌 죽진 않고 살아있습니다. 작년하곤 또 다른 의미로 3월엔 눈코뜰 새 없이 바쁘네요 -_-
글이고 뭐고 사적인 건 죄다 스톱하고 그림도 전시용이나 끄적이는 수준이 됬습니다. 에휴
사실상 고의적으로 잊고 있기는 한데 역시나 시간이 별로 없네요 -_-
시간에 쫒겨 살고 있는 거 같아서 스스로 답답하기도 합니다. 아오 빡쳐! 이게 무슨 개지랄이야!
왱알앵알댈 시간에 공부 한 자, 그림 하나, 글 하나라도 더 써야 되는데 의욕만 넘치고 제대로 하는게 없으니..
익스프레스는 여전히 써 둔 데서 못 나가고 있구요. 아오 짜증나

주여!
그러고보니 베네수엘라전에서 결국 케이로드 못봤음 ㅋ.....
그러고보니 베네수엘라전에서 결국 케이로드 못봤음 ㅋ.....
동아리 신입생은 지금까지 여섯명이네요. 작년 때하고 비교하면 거의 절반 수준.
불경기다 뭐다 해서 스펙쌓기 바쁜가 했더니..... 여러모로 과 학생회장 선배하고 이야기해보고 한 바로는
스펙쌓기가 아니라 그냥 이번 학번들은 전반적으로 뭐 '귀찮을 것 같다' 라는 걸 아예 기피해버리는 듯 합니다 -_-
생각했던 거하곤 틀리지만 그렇다 보니 훨씬 더 씁쓸하네요.

제 말이 그 말입니다 반장님
숨 좀 돌리고 싶다구요
숨 좀 돌리고 싶다구요
할 말은 많은데 정리가 안 됨이네요. 다음 포스팅은 적어도 다음 주에나 할 듯 -_-;
p.s : 운전학원 출석 재개 -_- 앞으로 2주만 나가면 도로주행시험!
p.s2 : 웬 쓸데없는 트랙백이 두 개인가 걸렸는데 이거 어떻게 못 내리나요?



덧글
팅뤠 2009/03/25 01:40 # 삭제 답글
...기묘하게 요번학기 무지 바쁘다고 느낀건 나만이 아니였나 보우 /ㄷㄷ뭐; 귀찮아서 안들어온다라.... 우리떄도 가면 갈 수록 신입생 적어진다 카지 않았었나'ㅅ' 동아리<- 적은건 슬프지만 응 ㅠ
힘내셈. 뭔가 중간고사 지나면 조금 숨 좀 돌리지 않을까; ...하지만 현시창 아우
붉은바람 2009/03/25 23:38 #
이상하게 바쁘단 말이야 [...]중간고사 지나면 좀 나아질듯요. 아니 나아져야대! 어으허으흐흑ㅎㄱ
Zoltan 2009/03/25 22:24 # 삭제 답글
근데 첫번째 짤의 경우는 스트라이크야 뭐야?
붉은바람 2009/03/25 23:38 #
글쎄 ㅋㅋㅋㅋㅋㅋㅋㅋ 볼 아닐까? 나도 잘 모르겠음요
구일 2009/03/27 00:56 # 답글
(베네수엘라한테) 충격과 공포의 베네수엘라전.내가 들어간 밴드부는 이번에 신입생만 14명이더라. 선배들말로는 몇년만에 풍년(?)이라더군...
작년만 해도 5명도 안됐던듯? 여튼 파이팅하자 ㅎㅎ
붉은바람 2009/03/27 01:45 #
(허구연 아지배 말투로)고마워요 씔바~헐슈1발 신입생 들어온 수 짱부럽당.....
히텡 2009/03/28 01:21 # 삭제 답글
야구 이번에 굉장히 재밌게 봤다ㅜㅜㅠㅠ 주변에 좀 개몰상식한 일본애가 있어서 존나 걔땜에 일본망신 다 시켜버리고 싶긴 했지만(....) 후.....난 아직 개강 안했는데ㅜㅜㅠㅠ 주변에서 다들 그러니 나까지 부담ㅠㅠㅋㅋㅋ 아, 그래도 난 이번에 2학기니까 괜찮..으려나..OTL 왠지 친구들보다 1년 느리게 가는 이 기분 멈출수 없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