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보니 WWE 안 본지도 꽤 됬네요
1.
"옛 성현들께서 말씀하시기를,
눈과 귀, 코의 구멍이 전부 두 개인데 입만이 한 개인 이유는,
충분히 살펴보고 충분히 듣되 말은 삼가 하라 하였음이라 말씀하셨느니라."
말 막하는 사람 때문에 죽겄음.
목구멍은 발언 필터링의 마지노선인 걸 젭라 좀 깨달아줬으면 좋겠는데 -_-
역지사지란 게 계속 강조되는 이유는 역시 그게 존내 안 지켜져서라는 걸 새삼스레 깨달았음..
2.
외로움증[-5CP or -10CP]
캐릭터는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외로움을 탑니다.
혼자일 경우엔 기분이 처지고 불안하게 되며, 심각한 경우에는 보기 딱할 정도로 증상이 심각해집니다.
경미한 경우엔 타 캐릭터에게 반응하는 수치 +2 / 주위에 사람이 없을 시 IQ기반 기능에 -1 페널티,
심각한 경우엔 타 캐릭터에게 반응하는 수치 +4 / 주위에 사람이 없을 시 IQ기반 기능에 -2 페널티.
CP 써서 좀 없애고 싶네요.
3.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 을 읽었습니다. 재밌음. 킹굳. 우왕ㅋ
어째 요즘은 추리소설 부류만 읽는 것 같네요....
이러다가 메모장에 추리소설 서막이 쓰여질 것 같은 생각이 무럭 무럭 [...]
-중간고사가 2주앞이라니 으앜!
강의들이 죄다 교재 리딩서비스 수준이라 공부하긴 쉬울 거 같다는 거에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원....



덧글
xizang 2009/04/03 23:28 # 삭제 답글
글로우어스는 evilkain@naver.com 여기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나저나 추리소설이고 자시고 대행 프로젝트는 언제 나오나열[...]
그 마법사는 대체 정체가 뭔가염...[...]
이렇게 낚아놓고 이게 뭔가요 ㅠ_ㅠ
붉은바람 2009/04/04 15:43 #
바빠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가능한한 계속 틈틈히 쓰고 있는데....
분량이라도 일단 다 채워야할듯 해서 ㅠㅠ 어유 죄송해요 진짜루;;
구일 2009/04/04 00:54 # 답글
중간고사 아 ㅅㅂ...아 요즘 봄이라 봄 타는 듯 ㅋㅋ 힘내
붉은바람 2009/04/04 15:44 #
아...중간고사......
아릴 2009/04/05 16:10 # 답글
짤방 무서워......덜덜덜;;;
붉은바람 2009/04/05 17:16 #
아니 인자하게 망치들고 힐주시는 아저씨가 어디가 무서우시..(그러니까 어디가 인자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