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잉여라이프요....
1. 스킨 상단 이미지 갈아치우다가 태그 꼬여서 그냥 스킨 갈아버렸습니다. -_-;
역시 스킨 편집은 TT나 네이버가 훨씬 편한 거 같네요. 태그만 보고 수정하는 레벨이 아니 되니 어흑...
2. 모 커뮤니티는 볼 때마다다 그냥 깝깝하네요. -_-
사이트가 커지면서 여러가지로 마찰도 많아지고, 분쟁도 밥 먹듯이 일어나는건 거의 뭐 필연이라고 해도 무관할 정도긴 하지만....
그만큼 운영진, 필요하다면 운영진들 중 왕중킹 되시는 양반께서 직접 칼 뽑고 교통통제를 좀 해 줘야 되는데 이건 뭐 무ㅋ관ㅋ심ㅋ
뒷북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트 구조마저 최고운영자 말곤 뭐 제대로 통제할만한 수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수수방관하자는건 도데체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어유 이건 뭐.. 물론 라이프 접고 24시간 사이트 감시하라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어느 정도 책임감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음. 에휴.....
3. 또 한 가지 느끼는 건데..
자존감이 너무 없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자존감 강한것도 사람을 겁나 짜증나게 만드네요. 아오 슈1발 제발 말 좀 쳐들어먹으라고!
혼자 노는 것도 아니고 커뮤니티에서 자기 혼자 있는 것도 아닌데 자기 만족감에 쩔어서 글 올리다가 남이 태클 거니까 '도데체 원하는게 뭡니까? 아 진짜 쫀심상하네여. 님들 ㅂㅂ' or '제가 도데체 뭘 잘못했다는 거져?'
아, 이건 생각해보니 자존감 문제가 아니라 단순히 말을 못 알아먹는 걸수도 있겠네요. -_-
그놈의 개똥같은 프라이드가 뭔지 참 볼때마다 헛웃음만 나옴. ㅋ....
4. 내일은 이력서 준비하랴 뭐 하랴 바쁠듯 합니다. -_-;
학원에서 조교 구한다고 공고가 있길래 그 쪽으로 이력서 넣으려고 하네요. 잘 되면 좋을텐데 음.....
사실 친구놈이 하면서 여러가지 불평 토로하는것도 들어봤고 처음 하는 일이라 어떻게 될지도 그렇고
뭣보다 군입이 세달도 채 안남은 차에 과연 학원에서 써주긴 할까 [..] 라는 불안감이 마구 엄습하긴 하지만
잘 되야 할 텐데..... -_-
5. 이어폰 & 헤드셋 한꺼번에 작ㅋ살ㅋ
이어폰은 한 쪽이 죽었고, 헤드셋은 테이프로 보강하긴 했는데 이젠 집에서만 쓰기에도 불편할 지경이라 -_-;
하나 사야 할 것 같긴 한데.......돈 아껴야 되잖아......안될거야 아마......어으허으흫거흑흐그흑ㅎㄱ
-군입이 두달 남았는데 구직활동이라니 맙소사 내가 백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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