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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Express / Ep

'가장 큰 사랑을 가슴에 품은,가장 큰 사랑을 베풀 줄 알았던 사람이이 곳에 영면하다'-아크 드미첸의 묘비명.

Hermes Express / 10

사람이 죽어도 혼은 남는다. 설령 혼마저 죽어도, 기억만은 남는다.-연금술사의 노트.

Hermes Express / 09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내가 바라는 건............"-검은 가시의 마법사.  

Hermes Express / 08

"모든 일은 그곳에서부터 시작되었지. 그래, 드미첸 가에서부터 말이야. 그 노인네의 머릿속에서부터."-작전개시 12시간 전.

Hermes Express / 07

8월이 되면 숨을 좀 돌릴 수 있을까 했더니 현실은 아직도 노동의 노예입니다. 아오 빡쳐3일만 지나면 프리덤 피플로 변신!하지만 그 날짜면 디데이가 D-21 아오 슈1바;;;7편은 떡밥회수편입니당.이전의 비스콘티 스토리를 읽으신 분은 이상한 부분이 있다는 걸 아실 수 있는데그 부분이 왜 다른지는 ㅋ.................

짤막한 근황

짤은 아무 관계없는 즐템사.jpg고강이 뭐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학기동안 불었던 체중이 일주일만에 도로 원상복구됬습니다. 할렐루야근데 왜 전혀 안기쁘지.....이영도 작품이면 빠지지 않고 나오시는 가이너 카쉬냅이 했다는 말로 그게 있죠.사람들이 신을 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전일 근무 가능한 무보수 만능 하인' 이라는 명칭이...

Hermes Express / 06

늦은 6화..................요즘 일도 많고 사건도 많고, 여러가지로 생각정리가 안 되서 포스팅이 뜸했습니다.시험준비기간인것도 있구요 -_-;일단 6화 올리고 나서 나중에 따로 포스팅 좀 할게요.

새벽 궁상포스팅

 1. 아는 사람이 모처에서 상당히 불명예스러운 이름을 드높이고 있는 걸 보고 있으니 기분이 겁나 힣흫햏흫하네요. 거 뭐라고 해야되나... 문지방 실수로 걷어찼는데 아픔을 호소할 데가 없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_- 좀 비유가 안 맞는 걸수도 있겠는데 아무튼 비슷한 기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에휴. 2. 제일 지옥같은 건 그리고 싶은데 안 그려지...

Hermes Express / 05

 몇개월만입니다. 넹. [..] 모쪼록 Xizang님께서는 이걸 받으시고 분노를 풀어주십사 하는 마음임요 ;ㅅ;